모든 선을 정확히 한 번씩, 펜을 떼지 않고 이어 그립니다. 원트레일은 판을 기기 안에서 직접 만들고, 화면에 내보내기 전에 풀리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그래서 못 푸는 판을 만날 일이 없습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여정부터, 전 세계가 같은 판을 푸는 오늘의 퍼즐, 끝없이 새 판이 나오는 무한 모드까지.
월드 8개 × 30판. 격자·대각·삼각·방사·만다라·거미줄. 시드가 고정이라 4월드 12번 판은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판입니다.
날짜만으로 판이 정해져 전 세계가 같은 문제를 풉니다. 요일마다 모양과 난이도가 다르고, 잔디 달력으로 연속 기록을 봅니다.
판 모양·크기·난이도·시작점 복귀 여부를 직접 고르고 매번 새 판을 받습니다.
1분 안에 몇 판을 풀 수 있는지. 풀수록 판이 커집니다.
봉투, 산타의 집,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다윗의 별, 눈꽃, 톱니바퀴 등. 손으로 설계하고 하나하나 검증했습니다.
남은 선만으로 완주가 가능한지 계산해서 알려 주고, 이미 막혔다면 살아 있던 지점까지 되감아 줍니다.
난이도를 선 개수로 재지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긋는 사람이 한 번에 성공할 확률로 잽니다. 갈림길 함정이 많을수록 이 값이 떨어지고 — 그게 바로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입니다.
완전 오프라인 — 비행기 모드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돌아갑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고, 기록은 전부 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위치·카메라·마이크·저장소 권한을 쓰지 않습니다.
광고가 게임을 잠그지 않습니다. 힌트는 덤이고, 광고가 뜨지 않을 때는 그냥 드립니다.
풀리는지 먼저 확인한 판만 — 못 푸는 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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