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종이와 색연필 두 가지 색 (짝수점·홀수점 표시용)
- 그림 몇 장: 아래 단계별 그림을 따라 그리면 됩니다
- 점 종이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점 종이로 문제 만들기)
놀이 순서
- 그냥 그려 보기: 그림 5~6장을 주고 한 번에 그려지는지 해 봅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두 무더기로 나눕니다.
- 점에 숫자 쓰기: 점마다 선이 몇 개 모이는지 세어 옆에 씁니다.
- 색칠하기: 숫자가 홀수인 점만 다른 색으로 칠합니다.
- 규칙 찾기: 되는 그림 무더기와 안 되는 무더기에서 색칠한 점 개수를 비교합니다.
- 예측하고 확인: 새 그림을 보고 그리기 전에 "될까, 안 될까"를 먼저 말하게 합니다.
단계별 그림
| 단계 | 그림 | 홀수점 | 노리는 발견 |
|---|---|---|---|
| 1 | 세모, 네모, 동그라미 | 0 | 모든 점이 2 — 어디서 시작해도 됨 |
| 2 | 네모 + 대각선 하나 | 2 |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중요함 |
| 3 | 네모 + X | 4 | 아무리 해도 안 됨 |
| 4 | 네모 + X + 지붕(산타의 집) | 2 | 선을 더했더니 오히려 됨 |
| 5 | 별, 나비 넥타이 | 0 | 복잡해 보여도 쉬움 |
4단계가 가장 재미있는 순간입니다. "선을 더 그렸는데 왜 쉬워졌지?"라는 질문이 나오면 성공입니다.
이렇게 물어보기
- "이 점은 몇 번 지나갔어? 들어올 때 하나, 나갈 때 하나면?"
- "처음 출발한 점은 다른 점이랑 뭐가 달라?"
- "색칠한 점이 1개인 그림을 만들 수 있을까?" (만들 수 없습니다. 홀수점은 항상 짝수 개)
정답을 말하기 전에 기다려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으면 쾨니히스베르크 다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앱과 함께

이렇게 풀어요부터
원트레일 홈의 이렇게 풀어요에 규칙이 네 줄로 정리돼 있습니다. 손가락을 떼지 말고 점에서 점으로, 같은 선은 두 번 지날 수 없고, 왔던 길을 되짚으면 지워집니다.

여정 첫 걸음으로
여정의 첫 월드 첫 걸음은 작은 격자 판의 쉬움 난이도로 시작합니다. 종이로 규칙을 찾은 뒤 앱 판에서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어디인지 먼저 맞혀 보게 하면 종이 놀이와 이어집니다.
초보용 안전장치
설정의 막다른 길 자체를 막기를 켜면 못 푸는 상태가 되는 수는 아예 둘 수 없습니다. 아이가 자꾸 막혀 흥미를 잃을 때 켜 주세요. 계정이 없고 기록은 기기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선을 따라 그릴 수 있으면 그려 보기는 가능하고, 점마다 개수를 세어 홀짝을 나누는 단계는 홀수·짝수를 배운 뒤가 자연스럽습니다. 아이 속도에 맞추세요.
규칙을 알고 나면 재미없지 않나요?
규칙은 시작점만 알려 줍니다. 큰 판은 순서를 잘못 고르면 여전히 막히므로 순서 정하는 요령이 다음 단계 놀이가 됩니다.
원트레일: 한붓그리기 퍼즐
회원가입 없이, 완전 오프라인. 모든 판이 풀리는지 확인된 뒤 나오는 안드로이드 무료 퍼즐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