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을 함께 뜨고 있으면, 한쪽 눈이 나빠진 건 잘 모릅니다. 좋은 쪽 눈이 가려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체크는 왼눈과 오른눈을 따로 검사하고 따로 기록합니다. 검사 하나는 1~2분, 쌓인 기록으로 "지난달보다 달라졌는지"를 봅니다.
안과에서 쓰는 검사 방식을 휴대폰 화면에 맞게 옮겼습니다. 한 번 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눈마다 따로 쌓인 기록을 추세로 봅니다.
란돌트 고리(C) · 텀블링 E · 영문자 · 아이용 그림. 맞히면 더 작게, 틀리면 더 크게 — 적은 문항으로 정확하게.
숫자가 매번 새로 만들어지는 색점 시표라 외워서 통과할 수 없습니다. D-15 색 배열로 적·녹·청 중 어느 쪽을 헷갈리는지 계산.
난시 · 대비 감도 · 눈부심 · 암슬러 격자 · 적록 검사 · 주변 시야 · 시선 따라가기. 풀코스로 이어서 한 번에도.
신용카드를 화면에 대고 한 번 맞춰 두면, 시표가 실제 크기로 그려집니다. 기기가 달라도 기준이 같아집니다.
전면 카메라가 지금 화면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려 주고, 볼륨 키로 답해 2m 거리에서도 화면을 만지지 않습니다.
왼눈 · 오른눈 따로 저장해 그래프로 비교. 가족 프로필로 아이와 어른 기록을 나눠서 관리합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모든 검사가 됩니다. 카메라 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분석하고 바로 버리며, 저장도 전송도 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없음, 서버 없음 —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남습니다.
아이체크는 의료기기가 아니며 어떤 질환도 진단하지 않습니다. 화면 크기 · 밝기 ·
거리 · 조명 · 안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갑자기 흐려지거나, 선이 휘어 보이거나,
가려진 부분이 생기면 앱 결과와 상관없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이 앱은 병원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 갈 때가 됐는지 알아차리게 돕는 도구입니다.
검사 하나에 1~2분. 쌓인 기록이 "달라졌는지"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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