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을 끄게 되는 이유
- 너무 잦다 — 하루 15번 넘게 울리면 소음이 됩니다.
- 쓸모없는 알림 — 방금 마셨는데 울리거나, 이미 목표를 채웠는데 계속 울립니다.
- 시간이 안 맞는다 — 출근 전·퇴근 후·주말에도 같은 간격으로 울립니다.
- 미룰 방법이 없다 — 회의 중이면 그냥 지우고, 그대로 잊습니다.
사무실용 설정 예시
| 항목 | 추천 | 이유 |
|---|---|---|
| 시간대 | 출근 1시간 뒤 ~ 퇴근 시각 | 출근 직후는 바쁘고, 퇴근 후는 집에서 알아서 마십니다. |
| 간격 | 2시간 | 하루 4~5번이면 충분합니다. 한 번에 한 컵씩. |
| 요일 | 월~금 | 주말은 생활 패턴이 달라서 따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
| 목표 달성 후 | 남은 알림 끄기 | 다 마신 날까지 울릴 이유가 없습니다. |
| 회의 중 | "나중에"로 미루기 | 지우면 잊고, 미루면 다시 옵니다. |
알림 없이 돕는 장치
- 책상에 용량을 아는 컵이나 물병을 둡니다. 한 번 채운 양이 기록 단위가 됩니다.
- 회의실 갈 때 컵을 들고 가는 것을 규칙으로 합니다.
- 점심 직후, 오후 회의 직전처럼 이미 있는 일정에 한 잔을 붙입니다(습관 만들기).
이 글은 수분 섭취 습관과 기록 방법에 대한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신장·심장 질환 등으로 수분 제한을 받고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물을 얼마나 마실지는 의사의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앱에서 설정하기

1
시간대·간격·요일
수분 알리미 설정 > 물 마시기 알림에서 "알림 사용"을 켜고 시작 시각·종료 시각(정시 단위), 알림 간격(1~6시간), 알림 요일을 정합니다. 기본값은 09:00~22:00, 2시간마다, 매일입니다. 사무실용이면 평일만 켜고 종료 시각을 퇴근 시각에 맞춥니다.
2
스마트 알림 켜기
"스마트 알림"을 켜 두면 오늘 목표를 달성한 순간 그날 남은 알림을 건너뛰고 다음 날부터 다시 울립니다.
3
알림에서 바로 기록하거나 미루기
알림의 "한 잔 기록"을 누르면 물 200ml가 기록되고(앱을 열 때 반영), "나중에"를 누르면 10분 뒤 다시 알려 줍니다. 회의 중에는 "나중에"를 누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림이 정시에 안 오고 몇 분 늦게 와요.
안드로이드 절전 설정에 따라 예약 알림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휴대폰 설정에서 이 앱의 배터리 최적화를 해제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진동 없이 조용히 받고 싶어요.
휴대폰의 앱 알림 설정에서 이 앱 알림을 무음으로 바꾸면 알림창에만 표시됩니다. 앱 안의 "소리·진동"은 물을 기록할 때의 피드백 설정입니다.
수분 알리미: 물 마시기 알림·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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