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윕
중복사진 정리 · 용량 확보

사진 정리 앱이 무서운 건 '실수로 지우는 것'이니까. 연사로 열 장 찍고 한 장만 건지는 일, 같은 사진이 메신저를 거쳐 세 번 저장되는 일 — 포토스윕은 그 사진들을 찾아 주되, 지우는 쪽은 최대한 조심합니다.

🧹 이런 점이 다릅니다

정리 앱의 기본값은 보통 "전부 선택"입니다. 포토스윕은 그 버튼이 아예 없습니다.

🛡️

전부 선택이 불가능한 구조

같은 무리에서 모두 선택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안 됩니다. 가장 선명한 한 장은 항상 남습니다.

📊

내 갤러리로 정하는 흐림 기준

흐림 기준을 숫자로 박아 두지 않습니다. 내 사진들의 선명도 분포를 보고 하위 몇 퍼센트만 '흐리다'고 판단합니다.

☑️

낱장 항목은 기본 미선택

스크린샷 · 흐린 사진 같은 낱장 항목은 처음에 아무것도 선택되지 않습니다. 직접 고른 것만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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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주는 것

완전히 같은 사진 · 비슷한 사진 · 메신저 재저장본 · 흔들린 사진 · 너무 어둡거나 날아간 사진 · 눈 감은 컷 · 스크린샷 · 문서 사진 · 오래된 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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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 않고 공간 벌기

'줄이기'는 사진을 지우지 않고 해상도만 낮춥니다. 촬영 정보와 방향은 그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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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기록과 복원

무엇을 언제 보냈는지 남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11 이상은 시스템 휴지통에서 30일 안에 되살립니다.

✅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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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이드

가이드 전체 보기 →

🔒 사진에 관한 어떤 것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분석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서버도 없습니다. 저장하는 것은 사진마다 지문 하나와 선명도 · 크기 · 날짜 같은 숫자뿐이고, 그 값으로는 사진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인터넷은 광고를 불러올 때만 씁니다.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스페인어 · 포르투갈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러시아어 ·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합니다.

찾아 주되, 조심해서 지웁니다 🧹

가장 선명한 한 장은 항상 남습니다. 지운 것은 30일 안에 되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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