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앱 / 포토스윕 가이드

모두 선택을 누르면
원본까지 지워진다

중복 사진 정리 앱에서 가장 위험한 버튼은 지우기가 아니라 모두 선택입니다. 똑같아 보이는 다섯 장을 전부 고르면 원본까지 함께 나갑니다. 정리 앱을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NFM Apps 가이드 · 2026-10-12

무리에서 모두 선택이 뜻하는 것

정리 앱의 화면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

사고는 거의 전부 첫 번째 화면에서 납니다. 묶음 단위 모두 선택이 있는 앱이라면, 그 버튼을 쓰지 않는 것만으로도 위험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기계 판정이 틀리는 지점

판정흔한 오판왜
비슷한 사진연달아 찍은 다른 장면이 한 묶음으로구도와 색이 비슷하면 지문이 가까워집니다
흐린 사진일부러 배경을 날린 인물 사진선명도만 보면 배경이 흐린 사진도 낮게 나옵니다
어두운 사진야경, 실루엣, 무대 사진어두운 것이 의도인 사진과 실패한 사진을 숫자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문서 사진밝은 배경에 글씨가 있는 간판·메뉴판밝고 색이 적고 글자가 많으면 문서로 보입니다
스크린샷캡처해서 보관한 영수증·예매 내역폴더와 파일 이름만으로는 중요도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고른 낱장 목록은 처음부터 선택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본 것만 지워져야 합니다.

앱 고르는 일곱 가지 기준

  1. 무리에서 한 장은 반드시 남는 구조인가. 버튼이 아니라 구조여야 합니다.
  2. 기계가 고른 낱장 목록이 처음에 0장 선택으로 열리는가.
  3. 지운 사진을 휴지통으로 보내는가. 안드로이드 11 이상이라면 시스템 확인창이 떠야 정상입니다.
  4. 앱 안에 되살리는 화면이 있는가.
  5. 즐겨찾기와 특정 앨범을 통째로 제외할 수 있는가.
  6.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가. 분석이 기기 안에서 끝난다고 명시되어 있는지 봅니다.
  7. 지우기 전에 두 장을 크게 비교할 수 있는가.

그래도 사고를 줄이는 습관

포토스윕에서

완전히 같은 사진 화면. 무리마다 남김·가장 선명 표가 붙은 사진과 나머지 선택 버튼, 아래에 114장 선택 387MB와 정리하기 버튼
남길 한 장은 선택되지 않는다
1

무리에서는 전체를 고를 수 없다

포토스윕의 무리 화면에는 모두 선택 버튼이 없습니다. 나머지 선택만 있고, 남길 한 장은 선택 대상에서 아예 빠져 있습니다. 남김 표가 붙은 사진을 눌러도 선택되지 않고 큰 미리보기가 열립니다. 다른 장을 남기고 싶으면 그 화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어둡거나 날아간 사진 화면. 큰 순·오래된 순·최신 순·앨범 정렬과 선택되지 않은 사진 격자, 오른쪽 위 모두 선택
처음에는 0장 선택
2

낱장 카테고리는 0장으로 시작

어둡거나 날아간 사진처럼 기계가 판정한 낱장 카테고리는 처음에 아무것도 선택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쪽에 모두 선택 버튼이 있지만 누르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큰 순·오래된 순·흐린 순으로 정렬해 보면서 고르면 됩니다.

3

한 가지 예외: 메신저 재저장본

낱장인데도 처음부터 전부 선택되어 있는 카테고리가 하나 있습니다. 메신저 재저장본입니다. 같은 장면의 카메라 원본이 같은 화질 이상으로 남아 있는 사본만 골라 담기 때문에, 지워도 사진 자체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도 미리보기로 몇 장은 확인하고 누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길 한 장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기본은 가장 선명한 사진입니다. 설정에서 용량이 가장 큰 사진이나 가장 최근 사진으로 바꿀 수 있고, 갤러리에서 별표한 사진은 무조건 남습니다. 무리마다 어떤 기준으로 남겼는지 이유가 표시됩니다.

즐겨찾기 사진이 후보에 나왔어요.

설정의 즐겨찾기는 건드리지 않기가 꺼져 있으면 후보에 들어옵니다. 켜 두면 별표한 사진은 어떤 카테고리에도 올라오지 않습니다.

실수로 지운 뒤 바로 알았어요.

안드로이드 11 이상이라면 시스템 휴지통에 들어가 있습니다. 더보기 탭의 정리 기록·복원에서 바로 되살리세요.

포토스윕: 중복사진 정리·용량 확보

무리마다 한 장은 반드시 남습니다. 사진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도는 안드로이드 사진 정리 앱입니다.

Google Play에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