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서 정한 숫자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12조의 정의입니다.
| 구분 | 기준 |
|---|---|
| 소음작업 | 1일 8시간 작업 기준 85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 |
| 강렬한 소음작업 | 90dB 이상 하루 8시간, 95dB 이상 4시간, 100dB 이상 2시간 … 115dB 이상 15분 이상 발생하는 작업 |
| 충격소음작업 | 120dB을 넘는 소음이 하루 1만 회 이상 발생하는 작업 등 |
소음작업에 해당하면 사업주는 청력보존 조치(소음 측정·평가, 보호구 지급, 교육, 청력검사 등)를 해야 합니다. 자세한 의무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법령과 공공 서비스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실제 신청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5dB마다 시간 절반
| 소음 크기 | 한국 강렬한 소음작업 기준 시간 |
|---|---|
| 90dB | 8시간 |
| 95dB | 4시간 |
| 100dB | 2시간 |
| 105dB | 1시간 |
| 110dB | 30분 |
| 115dB | 15분 |
한국 제도는 5dB 오를 때마다 시간을 절반으로 봅니다. 미국 NIOSH 권고는 더 엄격하게 85dBA 8시간에 3dB마다 절반을 씁니다. 같은 100dB라도 NIOSH 기준으로는 15분 정도입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귀가 먹먹하거나 울리는 증상이 계속되거나,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일상 직장에 대입하기
- 팔 길이 거리의 사람과 대화하려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면 85dB 근처일 수 있다는 것이 흔히 쓰이는 어림법입니다.
- 퇴근 후 귀가 먹먹하거나 울린다면 노출이 컸다는 신호입니다.
- 하루 중 가장 시끄러운 시간대(피크 영업, 기계 가동)와 그 지속 시간을 적어 보면 대략의 노출량이 보입니다.
앱으로 대략 확인하기

1
근무 위치에서 측정
집중 소음 측정기를 작업 위치 근처에 두고 측정합니다. 75dB 이상은 매우 시끄러움으로 표시됩니다. 앱은 130dB까지 표시하지만, 폰 마이크는 큰 소리에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2
시간대별 세션으로 나눠 보기
피크 시간과 한가한 시간을 따로 측정하면 기록 탭에서 시간대별 평균과 최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85dB 근처를 자주 오가면 회사에 정식 작업환경측정을 요청할 근거가 됩니다.
참고용, 법적 측정 아님 — 스마트폰 측정값은 기기 마이크와 보정 상태에 따라 수 dB 이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 기준 초과 여부 같은 공식 판정은 환경분야 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소음계로 측정한 값으로만 합니다. 폰 기록은 "언제, 얼마나 자주, 어느 정도"를 정리하는 생활 기록으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폰으로 85dB이 나오면 소음작업인가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소음작업 여부는 소음계·누적소음노출량계로 8시간 노출을 평가해 정합니다. 폰 값은 문제 제기를 위한 참고로 쓰세요.
이어폰 볼륨도 같은 기준인가요?
개인 청취에는 WHO 안전 청취 권고가 따로 있습니다. 이어폰 안전 볼륨을 참고하세요.
집중 소음 측정기 - 데시벨 dB 측정
녹음하지 않고 dB 수치만 계산합니다. 측정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