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규칙
- 질문은 하루에 하나만
- 세 줄 넘게 쓰지 않기
- 마지막 줄은 "내일 해 볼 작은 것"으로 끝내기
질문 10개
- 오늘 갈림길이 있었다면, 다른 쪽으로 갔다면 무엇이 달랐을까?
- 다른 우주의 나는 오늘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
- 오늘 하지 않은 말 중에 다른 우주의 나는 한 말이 있을까?
- 다른 우주의 나에게 오늘 부러운 것 하나
- 다른 우주의 내가 나를 부러워할 만한 것 하나
- 오늘 만난 사람이 다른 우주에서는 어떤 사이였을까?
- 10년 전의 나에게 오늘을 한 줄로 설명한다면?
- 오늘을 다시 산다면 바꾸지 않을 한 장면
- 다른 우주의 나라면 내일 아침 무엇부터 할까?
- 그중 내일 내가 빌려 올 수 있는 것 하나
3, 4번처럼 아쉬움이 담긴 질문 다음에는 5, 8번처럼 지금을 인정하는 질문을 섞으면 일기가 반성문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우주의 나에게 답장
일주일에 한 번은 질문 대신 다른 우주의 나에게 세 줄 답장을 써 보세요. 첫 줄은 안부, 둘째 줄은 이쪽의 소식, 셋째 줄은 응원.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방식과 비슷하지만 방향이 옆으로 향해 있어 덜 부담스럽습니다.
이 글은 일상적인 생각 정리를 위한 일반 안내이며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후회나 우울한 생각이 오래 이어져 일상이 힘들다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마음이 많이 힘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국번 없이 109)나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행우주의 나는 재미와 사색을 위해 만든 앱입니다. 앱이 보여 주는 갈림길·직업·행복도·운명은 이름과 생일에서 만든 창작 문장이며, 점술·예언·심리검사가 아니고 어떤 사실적·예측적 의미도 없습니다.
앱과 함께 쓰기

1
오늘의 우주로 질문 고르기
평행우주의 나의 첫 화면에는 날짜마다 바뀌는 "오늘의 우주"가 나옵니다. 그 우주의 직업이나 사는 곳을 2번 질문("다른 우주의 나는 오늘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의 재료로 쓰면 매일 다른 일기가 됩니다.
2
편지를 받고 답장 쓰기
우주 카드에서 편지 열기로 그 우주의 내가 보낸 편지를 읽고, 일기장에 답장을 씁니다. 설정에서 라이트·다크 테마를 고를 수 있어 잠들기 전에는 다크 테마가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기를 매일 못 쓰면 의미가 없나요?
아닙니다. 생각날 때 한 질문씩만 써도 됩니다. 빠진 날을 채우려고 애쓰지 마세요.
후회되는 일만 떠올라요.
그날은 8번 "바꾸지 않을 한 장면" 하나만 쓰고 닫으세요. 생각이 계속 괴롭다면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행우주의 나 : 다른 선택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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