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안 되는 이유
애플 지원 문서는 아이폰을 쌀 봉지에 넣지 말라고 하며, 작은 쌀 입자가 기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쌀 가루가 충전 단자나 스피커 구멍에 들어가면 물보다 빼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도 쌀은 나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제조사가 권하는 순서
| 순서 | 할 일 | 출처 |
|---|---|---|
| 1 | 겉면을 부드럽고 깨끗한 천으로 닦기 | 삼성 |
| 2 | 단자·스피커를 아래로 해서 손에 가볍게 톡톡 | 애플·삼성 |
| 3 | 통풍이 잘되고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말리기 | 삼성·애플 |
| 4 | 드라이어 같은 열, 압축 공기 쓰지 않기 | 삼성·애플 |
| 5 | 면봉·휴지를 단자에 넣지 않기 | 애플 |
| 6 | 이상이 있으면 서비스센터 점검 | 삼성 |
방수폰이 아닌 구형 기기라면 삼성은 전원을 끄고 배터리·유심·SD카드를 분리하라고 안내합니다.
바닷물·음료라면
삼성전자서비스는 방수폰이라도 물이 아닌 액체에 닿으면 바로 깨끗한 물로 헹구라고 안내합니다. 소금기나 당분이 마르면서 단자와 그릴에 남기 때문입니다. 헹군 뒤에는 위 순서대로 말립니다.
충전은 언제
애플은 단자를 아래로 해서 물기를 털어 낸 뒤 바람이 통하는 곳에 최소 30분 두고 나서 충전하라고 안내합니다. 삼성도 단자가 젖은 채로 충전기나 액세서리를 연결하면 기기가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액체 감지 경고가 뜨면 따르세요.
소리가 먹먹하면
말리는 동안 스피커 소리만 먹먹하다면, 그릴 안쪽 물을 소리로 밀어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소리키트"에서:

물빼기 탭 표준 165Hz
스피커를 아래로 향하게 들고 표준 165Hz로 20초 돌립니다. 이어폰은 빼 둡니다.
닦고 반복, 그다음 건조
밀려 나온 물기를 닦고 한두 번 더 돌린 뒤, 나머지는 자연 건조에 맡깁니다. 전원이나 충전에 이상이 있으면 앱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리카겔 봉지는 괜찮나요?
제조사 공식 안내에는 실리카겔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건 열을 쓰지 않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말리는 것입니다.
IP68 방수폰이면 걱정 안 해도 되나요?
방수 등급은 정해진 조건의 깨끗한 물 기준이고, 바닷물·수영장 물·비눗물은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물놀이 전후 관리는 물놀이 시즌 가이드를 보세요.
소리키트 · 물빼기 먼지털기 청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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