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633km의 구성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인천 아라서해갑문에서 출발해 아라자전거길, 한강·남한강 자전거길, 새재자전거길, 낙동강 자전거길을 이어 부산 낙동강하굿둑까지 가는 약 633km 코스입니다. 중간에 문경새재 쪽 고개 구간이 있어 평지만 있는 길은 아닙니다.
인증은 이렇게 받는다
- 인증수첩 + 인증센터 도장 — 코스 곳곳의 인증센터에서 수첩에 도장을 찍어 모읍니다. 출발점 아라서해갑문도 인증센터입니다.
- 모바일 인증 — 행정안전부 "자전거 행복나눔" 쪽에서 인증수첩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완주 인증 — 도장을 모두 모은 뒤 완주 인증을 신청하면 인증서·메달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수첩 구입처, 인증센터 위치·운영 시간, 메달 신청 방법은 운영 기관 공지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도장 하나를 빠뜨리면 그 지점으로 되돌아가야 할 수 있어, 인증센터 목록을 미리 지도에 표시해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루 거리별 일정 계산
| 하루 주행 거리 | 필요 일수(633km) | 이런 사람에게 |
|---|---|---|
| 60km | 약 11일 | 장거리 경험이 적음, 관광 위주 |
| 80km | 약 8일 | 주말 장거리 라이딩 경험 있음 |
| 100km | 약 7일 | 하루 100km를 여러 번 타 본 사람 |
| 130km 이상 | 5일 안팎 | 훈련된 라이더, 숙소 위치가 맞을 때 |
실제 일정은 숙소 위치와 고개 구간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고개가 있는 날은 거리를 줄이고, 평지 위주인 낙동강 구간에서 거리를 늘리는 식입니다.
출발 전 누적 거리 만들기
하루 100km 일정이라면 출발 전에 하루 100km를 최소 한 번, 그리고 이틀 연속 장거리를 한 번 정도 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습 기간의 주간 거리를 조금씩 늘리면서, 다음 날 몸 상태를 메모해 두면 종주 중 하루 거리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앱으로 연습과 종주 기록하기

랜드마크로 연습 누적 보기
매일 자전거 기록의 통계 탭 "랜드마크 진행도"에는 센추리 라이드(100km), 서울→부산(직선 325km), "4대강 종주 자전거길"(633km, 국토종주 거리) 같은 목표가 있습니다. 연습으로 탄 누적 거리가 국토종주 거리의 몇 %인지 바로 보입니다.
종주 중에는 그날 거리만
매일 숙소에 도착해 그날 탄 거리를 입력하고 메모칸에 구간(예: 충주→문경)을 적습니다. 하루 기록이 연속으로 쌓이면 연속 기록도 함께 올라갑니다.

배지로 첫 센추리 확인
배지 / 업적 화면에는 하루 100km(센추리 라이드), 누적 633km 돌파 같은 배지가 있습니다. 연습 단계에서 "하루 100km" 배지를 먼저 받아 두면 일정 계획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 랜드마크 이름은 4대강인데 국토종주와 같은 건가요?
앱의 "4대강 종주 자전거길" 랜드마크 거리 633km는 인천~부산 국토종주 거리와 같은 숫자입니다. 공식 인증 명칭과 구간은 운영 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앱 기록으로 인증을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앱은 개인 기록용이며 공식 인증은 인증수첩·인증 앱으로만 받습니다.
겨울에 가도 되나요?
결빙 구간과 짧은 해 때문에 일정이 늘어납니다. 겨울 라이딩을 참고하세요.
참고: Korea by Bike, 국토종주 경로 · 경향신문, 국토종주 633km 자전거 여행
매일 자전거 기록 - 라이딩 일지
GPS·센서 연결 없이 탄 거리만 입력하는 라이딩 일지. 회원가입 없이,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저장되는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