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버킷리스트
| 종류 | 예 | 세는 단위 |
|---|---|---|
| 해마다 기회가 오는 일 | 벚꽃 보기, 첫눈 맞기, 마라톤 대회 | 남은 해 = 남은 횟수 |
| 한 번뿐인 일 | 산티아고 순례, 책 내기, 이사 | 목표 시점까지 남은 주 |
남은 기회 세기
지금 40세, "70세까지 벚꽃 보러 가기"라면 벚꽃 철은 30번 남았습니다. 기한 없이 기대수명(예: 87세)까지로 보면 47번입니다. 한 번뿐인 일은 "50세까지 책 내기"라면 남은 주(약 520주)로 셉니다.
해마다 오는 일은 한 해를 놓치면 기회가 하나 줄어든다는 점이, 한 번뿐인 일은 남은 주가 매주 하나씩 줄어든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우선순위는 기회가 적은 순
급한 일부터가 아니라 남은 기회가 적은 일부터 봅니다. 체력이 필요한 일은 기한을 앞당겨 적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70세까지 남은 30번보다 "무릎 괜찮을 때까지" 15번이 더 정직한 숫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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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추가
인생 달력의 "버킷리스트" 탭에서 하고 싶은 일을 추가하고, 어떤 일인지(해마다 기회가 온다 / 한 번뿐이다)와 몇 세까지인지 정합니다. 목록은 남은 기회가 적은 순으로 정렬되고, 해낸 일은 아래로 내려갑니다.
해냈습니다
체크 버튼으로 "해냈습니다"를 누르면 날짜가 남고 인생 달력의 그 주에 한 칸이 색칠됩니다.

공유 카드
"인생" 탭의 내 버킷리스트에서 항목을 누르면 "앞으로 47번"을 담은 공유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짧은 광고를 본 뒤 만들어지며, 광고가 준비되지 않아도 카드는 만들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낸 일을 취소할 수 있나요?
"아직 안 한 걸로"를 누르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한을 안 정하면요?
기대수명까지를 기한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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