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공식
남은 만남 = 함께 남은 해 × 1년에 만나는 횟수
함께 남은 해는 상대의 남은 해와 나의 남은 해 중 짧은 쪽입니다. 상대가 나보다 어리더라도 만남은 내가 떠나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예시
| 상대 | 지금 나이 | 가정한 기대수명 | 만나는 빈도 | 남은 만남 |
|---|---|---|---|---|
| 어머니 | 65세 | 85세 | 1년에 2번 (명절) | 40번 |
| 어머니 | 65세 | 85세 | 1년에 12번 (매달) | 240번 |
| 할머니 | 85세 | 92세 | 1년에 1번 | 7번 |
같은 사람이라도 명절에만 뵈면 40번, 매달 뵈면 240번입니다. 빈도가 숫자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
몇 년에 한 번 보는 사람
해외에 사는 형제나 오래된 친구는 1년에 한 번도 못 보기도 합니다. 이때는 "3년에 1번"처럼 계산합니다. 함께 남은 해가 30년이면 10번입니다. 이런 관계일수록 숫자가 작게 나옵니다.
숫자를 보고 바꿀 수 있는 것
- 명절 외에 만나는 날을 하루 더 정해 두기 (1년 2번 → 3번이면 남은 만남이 1.5배)
- 한 번 만날 때 하루를 온전히 함께 보내기
- 만나지 못하는 달에는 영상 통화 날짜를 고정하기
앱에서 계산하기

곁에 있는 사람 추가
인생 달력의 "버킷리스트" 탭에서 곁에 있는 사람을 고르고, 누구인지(예: 엄마), 나이,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를 넣습니다. 매주·매달·분기에 한 번·1년에 한 번·몇 년에 한 번 프리셋이 있고, "3년에 1회"처럼 직접 정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몇 번
"앞으로 40번 만납니다"처럼 남은 만남이 나옵니다. 상대의 기대수명은 기본 85세로 잡혀 있고 바꿀 수 있습니다. 내 남은 해보다 길게는 세지 않고, 소수점은 버립니다.

인생 탭에 합쳐서
등록한 사람이 있으면 "인생" 탭 인생 카운터 맨 앞에 곁에 있는 사람들과 남은 만남의 합계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숫자를 부모님께 보여 드려도 될까요?
숫자 자체보다 "그래서 한 번 더 뵈러 가겠다"는 말과 함께 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앱 안의 숫자는 평균을 가정한 산수일 뿐입니다.
기대수명을 몇으로 넣어야 하나요?
기대수명, 몇 살로 넣을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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