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증명서란
열차가 정해진 시각보다 늦게 운행했음을 운영기관이 확인해 주는 문서입니다. 해당 날짜에 지연된 열차와 지연 시간이 적혀 있어 지각 사유의 근거가 됩니다.
어디서 떼나
| 방법 | 특징 |
|---|---|
| 운영기관 홈페이지 | 날짜와 노선을 골라 바로 출력·저장. 가장 빠름 |
| 역 역무실 | 직원에게 요청. 이름을 넣는 등 조정 가능 |
| 운영기관 앱 | 일부 기관이 앱에서도 제공 |
같은 수도권이라도 노선마다 운영기관이 다릅니다(서울교통공사, 코레일, 9호선 운영사 등). 내가 탄 노선을 운영하는 기관에서 떼야 하고, 역무실도 자기 기관 노선의 증명서만 발급합니다. 발급 가능 기간과 방법은 기관마다 다르니 해당 홈페이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회사에 낼 때
- 지각 연락은 늦기 전에 먼저, 증명서는 나중에 첨부
- 증명서의 지연 시간과 실제 지각 시간이 크게 다르면 그 차이도 솔직하게
- 반복되면 출근 경로·시각을 바꾸는 편이 증명서보다 낫습니다
핑계 메이커는 재미로 만든 앱입니다. 실제 근태 연락은 사실대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글의 예시 문장도 실제 상황에 맞게 고쳐 쓰세요.
앱과 함께 쓰기

1
기록에 메모 남기기
핑계 메이커의 "기록" 탭에서 그날 쓴 사유에 "통했어요/안 통했어요"와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증명서 제출함"처럼 적어 두면 같은 일이 반복될 때 참고가 됩니다.
2
달력으로 보기
기록을 달력으로 바꾸면 날짜를 눌러 그날 쓴 사유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버스 지연도 증명서가 있나요?
버스는 운영 방식이 달라 지하철처럼 일괄 발급하는 곳이 드뭅니다. 운수회사나 지자체 교통 안내를 확인하세요.
몇 분부터 발급되나요?
기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탑승한 노선 운영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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