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보낼까
출근 시각 전에, 늦을 것 같다는 걸 안 순간 보냅니다. 출근 시각이 지나고 나서 보내는 연락은 같은 내용이어도 무게가 다릅니다. 9시 회의가 있다면 회의 주관자에게도 함께 알립니다.
들어가야 할 세 가지
- 사실 한 줄 — 무슨 일로 늦는지. 길게 설명하지 않기.
- 도착 예정 시각 — "조금 늦어요"보다 "9시 40분 도착 예정입니다".
- 업무 조치 — 회의, 급한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지.
문자 예시
| 상황 | 예시 |
|---|---|
| 지하철 지연 | 팀장님, 2호선 운행 지연으로 9시 30분쯤 도착할 것 같습니다. 9시 회의는 먼저 시작해 주시면 도착해서 바로 합류하겠습니다. |
| 아이 등원 문제 | 팀장님, 아이 등원에 문제가 생겨 10시쯤 출근하겠습니다. 오전 보고서는 11시까지 올리겠습니다. |
| 몸이 안 좋음 | 팀장님, 아침부터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들렀다 11시쯤 출근하겠습니다. 급한 건은 메신저로 확인하겠습니다. |
핑계 메이커는 재미로 만든 앱입니다. 실제 근태 연락은 사실대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글의 예시 문장도 실제 상황에 맞게 고쳐 쓰세요.
피할 표현
- "조금 늦을 것 같아요" — 얼마나 늦는지가 없음
- 긴 사정 설명 — 변명처럼 들리기 쉬움
- 늦은 뒤에 보내는 연락 — 가장 흔한 실수
앱에서 문장 다듬기

1
상황을 지각으로 걸러 보기
핑계 메이커의 룰렛 위쪽에서 상황을 "지각"으로 고르면 지각 사유만 나옵니다. 사유마다 "상사 보고용 멘트"가 붙어 있어 문장 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톤 변환
결과 카드의 톤 변환으로 같은 내용을 상사 보고용·동료에게·메신저체로 바꿔 봅니다. 하루 1회 무료이고, 이후에는 광고를 보면 한 번 더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화가 나을까요, 문자가 나을까요?
회사 규칙을 따르세요. 규칙이 없다면 문자·메신저로 먼저 알리고, 회의가 걸려 있거나 많이 늦으면 전화를 한 번 더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하철 지연이면 증명할 방법이 있나요?
운영기관에서 지연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지하철 지연증명서 떼는 법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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