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위성 6A호(116°E) 지역별 방위각과 앙각
| 지역 | 방위각 (진북) | 방위각 (폰 나침반, 자북) | 앙각 |
|---|---|---|---|
| 서울 | 약 198° | 약 207° | 약 45° |
| 강릉 | 약 201° | 약 210° | 약 44° |
| 대전 | 약 199° | 약 208° | 약 46° |
| 광주 | 약 198° | 약 207° | 약 48° |
| 부산 | 약 202° | 약 211° | 약 47° |
| 제주 | 약 199° | 약 206° | 약 49° |
한국에서 116°E 위성은 정남에서 약간 서쪽(남남서)에 있습니다. 위성이 한국보다 서쪽 경도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침반 숫자로 바꾸기
나침반으로 겨눌 방위 = 계산된 방위(진북) − 편각. 한국은 편각이 음수(약 -9°)라서 결과적으로 9°를 더합니다. 서울에서 198°라면 나침반으로는 약 207°입니다.
맞추는 순서
- 안테나에서 떨어져 방향 정하기 — 접시·브래킷·난간이 모두 금속이라 바로 옆에서 잰 나침반은 틀어집니다. 3~5m 떨어진 곳에서 207° 방향에 보이는 건물이나 산 같은 표적을 정합니다.
- 표적을 향해 대충 돌리기 — 안테나를 표적 쪽으로 돌립니다.
- 앙각 맞추기 — 브래킷의 눈금을 표의 앙각에 맞춥니다.
- 신호 세기로 미세 조정 — 수신기 신호 화면을 보면서 좌우로 1~2°씩 돌려 가장 강한 곳에서 고정합니다.
방위 카메라로 방향 잡기
안드로이드 앱 "방위 카메라"는 카메라 화면에 방위를 겹쳐 보여 주기 때문에 "207° 방향에 무엇이 보이는지"를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방위 입력
목표 방위 칸에서 숫자로 207을 입력합니다. 폰을 돌리다 그 방향에 들어오면 초록색 "정렬됨"이 뜨고, 벗어나 있으면 화면 가장자리 화살표와 남은 각도가 어느 쪽으로 돌릴지 알려 줍니다. 허용오차는 ±1°까지 좁힐 수 있습니다.

표적을 사진으로 남기기
정렬된 상태에서 핀을 켜고 화면 가운데의 건물이나 산을 기준점으로 찍어 둡니다. 안테나 옆으로 가서 그 표적을 보며 방향을 맞추면 금속 간섭 없이 조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앙각도 폰으로 잴 수 있나요?
이 앱의 수평계는 폰이 수평·정면인지 보여 주는 용도라 앙각 측정기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브래킷 눈금이나 각도계를 쓰세요.
계산 사이트 숫자가 표와 1~2° 달라요.
도시 중심 좌표와 집 좌표 차이, 계산 방식 차이입니다. 마지막은 결국 신호 세기로 맞추므로 1~2°는 문제 되지 않습니다.
방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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