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남길까
| 항목 | 왜 필요한가 | 남기는 방법 |
|---|---|---|
| 촬영 시각 | 진행 전후·순서 증명 | 사진 파일 정보, 시각 각인 |
| 방향 (방위) | 어느 벽·어느 면인지 구분 | 방위 각인, 메모 |
| 위치 | 어느 현장·어느 동인지 | 위치 정보 켠 기본 카메라, 현장 표지판 함께 찍기 |
| 크기·범위 | 균열 폭, 누수 범위 | 줄자·자를 대고 찍기 |
| 전체와 근접 | 위치 맥락 + 상세 | 같은 방향에서 멀리 1장, 가까이 1장 |
찍는 순서
- 기준 방향 정하기 — 현장마다 "북쪽 면부터 시계 방향" 같은 순서를 정합니다.
- 전체 사진 — 각 면을 멀리서 1장. 방위가 함께 남으면 면 이름을 따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 근접 사진 — 같은 방향에서 문제 부위를 가까이. 자나 손가락을 크기 기준으로.
- 다음 점검 때 같은 방향 — 지난번 방위를 목표로 정해 같은 면을 다시 찍으면 전후 비교가 됩니다.
방위 카메라로 기록하기
안드로이드 앱 "방위 카메라" 기준입니다.

1
현장별 세트 만들기
"OO현장 3층", "지하 주차장 순찰"처럼 세트를 나누면 사진이 세트별로 모이고, 갤러리에서 촬영 날짜별로 묶여 보입니다. 세트는 3개까지 무료이고 광고를 한 번 보면 무제한이 됩니다.

2
방위 각인 켜기
촬영 설정에서 "방위 각인"을 켜면 사진 아래 반투명 띠에 "191° S 2026-10-01 14:05" 형식으로 방위와 시각이 새겨집니다.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도 정보가 함께 갑니다.
3
다음 점검 때 같은 면 다시 찍기
지난 사진의 방위를 숫자로 입력하거나 8방위 버튼으로 목표를 정하면, 같은 방향에 들어올 때 "정렬됨"이 뜹니다. "겹쳐보기"를 켜면 이 세트의 직전 사진이 반투명하게 겹쳐 구도까지 맞출 수 있습니다.
방위 각인의 한계
- 위치(주소·좌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앱은 위치 권한을 쓰지 않습니다. 현장 이름은 세트 이름이나 표지판 사진으로 남기세요.
- 각인은 파일에 덮어써집니다. 각인 없는 원본은 따로 남지 않으니, 원본이 필요한 기록이라면 각인을 끄고 찍으세요.
- 방위는 자북 기준이고 철골·배관 근처에서는 오차가 커집니다. 면 구분용으로는 충분하지만 측량값으로 쓰지는 마세요.
- 시각은 폰 시계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분쟁 증빙으로 인정되나요?
증빙으로 받아들여지는지는 기관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각인은 사진을 정리하고 설명하기 쉽게 해 주는 기록이지, 위변조 방지 인증이 아닙니다. 필요한 형식은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사진을 회사 PC로 옮기려면요?
갤러리에서 한 장씩 "이미지 다운로드"하거나 날짜 줄의 버튼으로 그날 사진 전체를 기기 갤러리에 저장한 뒤 평소처럼 옮기면 됩니다.
방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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