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수 있는 두 시점
| 시점 | 할 수 있는 것 | 못 하는 것 |
|---|---|---|
| 촬영 직후, 완성 전 | 마음에 안 드는 컷만 새로 촬영 | — |
| 완성·저장 후 | 프레임·필터·레이아웃을 바꿔 새 사진으로 저장 | 특정 컷을 새로 촬영 |
표정 자체가 문제라면 완성 전에 고쳐야 합니다. 색감이나 프레임이 아쉬운 거라면 저장한 뒤에도 늦지 않습니다.
완성 전: 그 컷만 다시
안드로이드 앱 "네컷사진 포토부스"에서는 촬영이 끝나면 찍은 컷이 한 줄로 나옵니다.

1
다시 찍을 컷 누르기
화면 아래 "찍은 컷" 줄에서 아쉬운 컷을 누르면 그 컷만 다시 촬영합니다. 나머지 컷은 그대로 남습니다. 모두 마음에 들면 "이대로 완성하기"로 합성합니다.
저장 후: 다시 꾸미기

2
보관함에서 다시 꾸미기
보관함에서 사진을 열고 다시 꾸미기를 누르면, 보관된 원본 컷으로 프레임·필터·레이아웃을 바꿔 새 사진으로 저장합니다. 다시 찍지 않아도 되고, 처음 사진도 그대로 남습니다.
원본 컷 보관 설정
다시 꾸미기와 GIF 만들기는 각 컷의 원본이 남아 있어야 됩니다. 설정의 원본 컷 보관은 기본으로 켜져 있고, 보관 기간(7·30·90일·무제한, 기본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즐겨찾기하거나 메모를 남긴 사진은 정리되지 않으니, 나중에 다시 꾸밀 사진은 즐겨찾기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다시 꾸미기 버튼을 눌렀는데 안 돼요.
원본 컷이 정리됐거나, 원본 컷 보관을 끈 상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 촬영부터는 설정에서 원본 컷 보관을 켜 두세요.
원본 컷을 보관하면 용량이 많이 늘어나나요?
컷마다 원본을 남기므로 용량을 더 씁니다. 설정의 "원본 컷 지금 정리"로 완성본은 두고 원본만 지울 수 있습니다.
네컷사진 포토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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