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문제 | 복구 | 이유 |
|---|---|---|
| 전체가 어두움 | 대부분 가능 | 어두운 부분에도 정보가 남아 있음 (너무 어두우면 노이즈가 늘어남) |
| 노랑·초록 색 끼 | 가능 | 색 비율만 바꾸면 됨 |
| 하얗게 날아간 부분 | 불가 | 흰색으로 기록되어 정보가 없음 |
| 초점 흔들림 | 불가 (조금 완화만) | 흐릿함을 선명하게 만들 정보가 없음 |
| 너무 작은 사진 (메신저로 받은 것) | 제한적 | 해상도가 이미 줄어 있음 |
메신저로 주고받은 사진은 압축되어 있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찍은 사람의 원본을 받아 보정하세요.
보정 순서
- 노출 — 먼저 밝기를 맞춥니다. 색은 밝기에 따라 달라 보이기 때문입니다.
- 색 끼 — 흰 접시를 기준으로 노랑·초록을 뺍니다.
- 그림자·밝은 부분 — 어두운 부분은 살리고 밝은 부분은 눌러 대비를 정리합니다.
- 분위기 — 마지막에 필터를 얹습니다.
진단을 보고 고르기

1
진단으로 복구 가능성 먼저 확인
푸드릿에서 사진을 열고 위쪽 진단 표시를 누르면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갔어요. 그 부분은 되살릴 수 없으니 나머지를 정리해요”, “초점이 조금 흔들렸어요”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 흔들림 경고가 뜨면 보정보다 다른 컷을 고르는 게 낫습니다.

2
어두운 저녁 사진은 야시장
전체가 어두운 밤 사진에는 무료 필터 “야시장”이 맞습니다. 어두운 부분을 끌어올린 뒤 대비로 다시 정리하고, 조명의 노란빛은 일부러 조금 남겨 밤 분위기를 지킵니다. 더 손보고 싶으면 상세조절의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을 움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정하면 원본이 없어지나요?
아니요. 보정본은 새 사진으로 저장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살릴 수 있나요?
홈의 일괄 보정(광고 한 번에 10장)으로 같은 필터를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마다 진단은 따로 합니다.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