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가 망치는 경우
창을 마주 보고 앉아 음식을 찍으면 카메라는 밝은 창에 노출을 맞춥니다. 그 결과 창밖은 하얗게, 접시 앞면은 그림자로 남습니다. 음식 사진에서 가장 보여야 할 면이 가장 어두워지는 구도입니다.
| 창의 위치 (카메라 기준) | 결과 | 추천 |
|---|---|---|
| 음식 뒤 (마주 봄) | 앞면 어둡고 창밖 날아감 | 피하기 |
| 음식 왼쪽·오른쪽 | 한쪽 그림자로 입체감 | 가장 좋음 |
| 카메라 뒤 (등짐) | 고르게 밝지만 평평, 내 그림자 주의 | 무난 |
역광인지 확인하기
간단한 확인법은 접시 앞쪽 가장자리를 보는 것입니다. 접시 테두리 뒤쪽이 빛나고 앞쪽이 회색이면 역광입니다. 헷갈리는 경우는 흰 접시에 담긴 어두운 음식입니다. 가운데가 어둡고 둘레가 밝아 역광처럼 보이지만, 빛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음식 색 때문일 수 있습니다.
찍을 때 고치는 법
- 접시나 내 자리를 반 바퀴(90~180도) 돌려 창이 옆으로 오게 합니다.
- 자리를 못 바꾸면 흰 냅킨이나 메뉴판을 음식 앞에 세워 빛을 되받게 합니다.
- 위에서 내려다보는 직부감으로 찍으면 창밖이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 노출이 덜 흔들립니다.
앱에서 코칭과 보정 받기

찍기 전에 조명 코칭 보기
푸드릿 촬영 탭에서는 화면 위쪽에 지금 빛 상태가 실시간으로 뜹니다. 역광이면 “역광이에요 — 반 바퀴 돌아보세요”, 괜찮으면 “빛이 좋아요”가 나옵니다. 설정에서 실시간 조명 코칭을 끌 수도 있습니다.

이미 찍은 역광 사진은 창가 브런치
보정 탭에서 역광으로 진단된 사진에는 무료 필터 “창가 브런치”가 자주 추천됩니다. 어두운 앞면을 들어올리면서 밝은 쪽은 눌러 창밖이 더 날아가지 않게 합니다. 진하기는 간편조절 탭에서 은은하게·보통·진하게로 조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창밖이 하얗게 날아간 부분도 살아나나요?
완전히 하얗게 날아간 부분은 정보가 없어서 되살릴 수 없습니다. 보정은 나머지 부분을 정리하는 데 씁니다.
흰 접시 위 어두운 음식도 역광으로 나오나요?
푸드릿은 밝기 분포만이 아니라 화면의 밝기 기울기 구조를 함께 보고 둘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진단 표시를 눌러 판정을 확인해 보세요.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