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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리뷰 사진 보정,
어디까지 괜찮을까

리뷰 사진을 보는 사람은 “이걸 시키면 이렇게 나오나”를 확인하러 옵니다. 그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선이 보정의 선입니다.

NFM Apps 가이드 · 2026-10-01

정보 사진과 분위기 사진

같은 식사라도 사진의 역할은 다릅니다. 리뷰·후기에서 메뉴를 보여주는 사진은 정보이고, 가게 분위기나 내 기분을 남기는 사진은 표현입니다. 문제는 대개 정보 사진에 분위기 보정을 얹을 때 생깁니다. 노릇한 필터가 덜 익은 고기를 잘 익어 보이게 하고, 채도를 올린 소스가 실제보다 맵게 보이게 합니다.

손대도 되는 것, 안 되는 것

정보 사진 (리뷰·메뉴)분위기 사진 (기록·SNS)
조명 색 끼 빼기권장자유
밝기·그림자 정리권장자유
음식 색 바꾸기 (익은 정도·소스 색)피하기자유
크기·양이 달라 보이게하지 않기피하기
강한 필름·무드 톤피하기자유

배달의민족 메뉴 이미지 가이드가 “크기 비례가 실제와 같도록”을 요구하는 것처럼, 메뉴 정보로 쓰이는 사진은 실제와 같아야 한다는 게 기본 원칙입니다.

리뷰 한 편의 사진 구성

앱에서 선 지키기

필터 설명 창. 이 필터가 하는 일 수치, 왜 나아지나, 잘 맞는 상황, 이럴 땐 피하세요
필터가 하는 일
1

필터가 무엇을 바꾸는지 숫자로 보기

푸드릿에서 필터 이름 옆 물음표를 누르면 “차갑게 -37 · 자주빛으로 +14 · 밝은 부분 누르기 -13”처럼 그 필터가 이 사진에 무엇을 얼마나 하는지 나옵니다. “이럴 땐 피하세요” 항목도 함께 나와, 정보 사진에 맞지 않는 필터를 거를 수 있습니다.

간편조절 탭의 강도 버튼과 슬라이더
강도 조절
2

정보 사진은 자연 그대로, 분위기 사진은 강도로

무료 필터 “자연 그대로”는 필터 색 없이 진단에서 찾은 문제만 고칩니다. 분위기 필터를 쓰더라도 간편조절에서 강도를 은은하게로 내리면 음식 색은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강도 0%는 자연 그대로와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정 안 한 사진이 제일 정직한 거 아닌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란 조명에 물든 원본은 실제 음식 색과 오히려 다릅니다. 조명 탓 색 끼를 빼는 건 실제에 가까워지는 보정입니다.

흑백 사진은 정보 사진으로 괜찮나요?

색이 맛의 정보인 음식(과일·소스)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분위기 사진으로 쓰세요.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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