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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메뉴 사진,
사장님이 직접 찍기

메뉴 사진은 “예쁜 사진”보다 “받았을 때 그대로인 사진”이 먼저입니다. 보정이 과하면 심사에서 걸리거나, 통과해도 리뷰에서 돌아옵니다.

NFM Apps 가이드 · 2026-10-01

플랫폼 규정부터 확인

배달앱은 메뉴 사진을 심사한 뒤 노출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의민족 메뉴 이미지 가이드(사장님 고객센터)는 다음을 안내합니다.

항목배달의민족 안내 (요약)
기본 크기1280×960 직사각형
앱 표시정사각형으로 보여 양옆이 잘릴 수 있음 — 메뉴를 가운데 정사각형 영역 안에 두기
크기크기 비례가 실제와 같게 (과장 불가)
뷰메뉴끼리 같은 뷰로 촬영 (서로 다른 뷰 불가)
기타저화질 불가, 음식이 어색하게 겹친 합성 불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올리기 전에 이용하는 배달앱의 공식 안내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메뉴 전체를 한 세트로

“같은 뷰” 규정은 손님 입장에서도 중요합니다. 메뉴판을 넘길 때 어떤 건 위에서, 어떤 건 옆에서 찍혀 있으면 양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각도, 접시, 배경, 빛을 하나로 정해 두고 모든 메뉴를 같은 자리에서 찍는 게 핵심입니다.

가게에서 찍는 순서

실제 색을 지키는 보정

자연 그대로 필터 설명. 왜 나아지나에 기록용이나 메뉴 사진처럼 실제 색이 중요할 때 가장 안전하다는 설명
필터 설명 창
1

자연 그대로 또는 하얀 접시

푸드릿의 무료 필터 “자연 그대로”는 필터 색을 얹지 않고 진단에서 찾은 문제(노출·색 끼)만 바로잡습니다. 흰 그릇이 회색으로 죽는다면 무료 필터 “하얀 접시”가 맞습니다. 그림자를 지우고 고르게 밝히는 “진열장”은 프리미엄 필터라 광고를 보면 24시간 열립니다.

보정 탭 홈. 앨범에서 고르기, 일괄 보정 카드, 푸드릿은 이렇게 동작해요 설명
일괄 보정
2

여러 메뉴를 같은 필터로 한 번에

홈의 “일괄 보정”은 광고를 한 번 보면 10장을 같은 필터로 한 번에 보정해 갤러리에 저장합니다. 사진마다 빛을 따로 진단한 뒤 같은 필터를 얹어서, 접시마다 조금씩 다른 빛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무료 필터는 8종(자연 그대로·창가 브런치·따끈한 김·숯불·아침 샐러드·카페 라떼·야시장·하얀 접시)입니다. 나머지 프리미엄 필터 16종은 광고를 한 번 보면 24시간 동안 열리고, 광고를 불러올 수 없을 때는 그냥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가게 이름이나 글씨를 넣어도 되나요?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메뉴 사진에 글자·로고를 넣지 못하게 하는 곳이 많으니 각 배달앱 공식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푸드릿은 글자 넣기 기능이 없습니다.

앱에서 1280×960으로 잘라 주나요?

아니요. 푸드릿은 빛과 색을 보정하고 자르기는 하지 않습니다. 비율은 폰 갤러리 편집이나 배달앱 업로드 화면에서 맞추세요.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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