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규정부터 확인
배달앱은 메뉴 사진을 심사한 뒤 노출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의민족 메뉴 이미지 가이드(사장님 고객센터)는 다음을 안내합니다.
| 항목 | 배달의민족 안내 (요약) |
|---|---|
| 기본 크기 | 1280×960 직사각형 |
| 앱 표시 | 정사각형으로 보여 양옆이 잘릴 수 있음 — 메뉴를 가운데 정사각형 영역 안에 두기 |
| 크기 | 크기 비례가 실제와 같게 (과장 불가) |
| 뷰 | 메뉴끼리 같은 뷰로 촬영 (서로 다른 뷰 불가) |
| 기타 | 저화질 불가, 음식이 어색하게 겹친 합성 불가 |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올리기 전에 이용하는 배달앱의 공식 안내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메뉴 전체를 한 세트로
“같은 뷰” 규정은 손님 입장에서도 중요합니다. 메뉴판을 넘길 때 어떤 건 위에서, 어떤 건 옆에서 찍혀 있으면 양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각도, 접시, 배경, 빛을 하나로 정해 두고 모든 메뉴를 같은 자리에서 찍는 게 핵심입니다.
가게에서 찍는 순서
- 영업 전, 창 옆 테이블 하나를 촬영 자리로 정합니다. 창이 음식 옆에 오게 합니다.
- 각도는 메뉴 성격으로 하나만 고릅니다 (덮밥·한상은 직부감, 버거는 45°). 메뉴별 각도 참고.
- 정사각형으로 잘려도 괜찮게 메뉴를 가운데 두고 양옆 여백을 남깁니다.
실제 색을 지키는 보정

자연 그대로 또는 하얀 접시
푸드릿의 무료 필터 “자연 그대로”는 필터 색을 얹지 않고 진단에서 찾은 문제(노출·색 끼)만 바로잡습니다. 흰 그릇이 회색으로 죽는다면 무료 필터 “하얀 접시”가 맞습니다. 그림자를 지우고 고르게 밝히는 “진열장”은 프리미엄 필터라 광고를 보면 24시간 열립니다.

여러 메뉴를 같은 필터로 한 번에
홈의 “일괄 보정”은 광고를 한 번 보면 10장을 같은 필터로 한 번에 보정해 갤러리에 저장합니다. 사진마다 빛을 따로 진단한 뒤 같은 필터를 얹어서, 접시마다 조금씩 다른 빛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가게 이름이나 글씨를 넣어도 되나요?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메뉴 사진에 글자·로고를 넣지 못하게 하는 곳이 많으니 각 배달앱 공식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푸드릿은 글자 넣기 기능이 없습니다.
앱에서 1280×960으로 잘라 주나요?
아니요. 푸드릿은 빛과 색을 보정하고 자르기는 하지 않습니다. 비율은 폰 갤러리 편집이나 배달앱 업로드 화면에서 맞추세요.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