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내 요약
- 질병관리청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십니다. 신장 질환 등으로 수분 제한이 필요한 사람은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 미국 NIOSH (더위 속 작업자) — 15~20분마다 물 한 컵(약 237ml). 짧은 간격으로 나눠 마시는 것이 드물게 많이 마시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시간당 약 1.4L(48온스)를 넘기지 않습니다.
NIOSH 기준은 땡볕에서 몸을 쓰는 작업자 기준입니다. 실내에 주로 있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지만, "나눠서, 상한은 지키며"라는 원칙은 같습니다.
더운 날 하루 계획
| 때 | 할 일 |
|---|---|
| 나가기 전 | 한 컵 마시고 물병을 챙깁니다. |
| 밖에 있는 동안 | 목이 마르기 전에 조금씩. 야외 활동이 길면 그늘에서 쉬며 마십니다. |
| 돌아와서 | 한 번에 1L를 들이켜지 말고 한두 컵씩 나눠 마십니다. |
| 땀을 많이 흘린 날 | 물만으로 몇 시간씩 많이 마시는 경우는 과음수 주의도 함께 봅니다. |
특히 챙겨야 할 사람
- 고령자 — 땀 배출과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갈증도 덜 느낄 수 있습니다(부모님 물 챙기기).
- 만성질환자 — 심뇌혈관질환·고혈압·당뇨·신장질환이 있으면 더위에 더 취약하다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합니다. 마시는 양은 담당 의사와 정하세요.
- 야외 작업자 — 사업장의 폭염 대비 수칙(물·그늘·휴식)을 따릅니다.
이 글은 수분 섭취 습관과 기록 방법에 대한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신장·심장 질환 등으로 수분 제한을 받고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물을 얼마나 마실지는 의사의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앱으로 더운 날 설정

1
그날만 간격을 줄이기
수분 알리미 설정에서 알림 간격을 1시간으로 줄이면 더운 날 리듬을 맞추기 쉽습니다. 폭염이 지나면 다시 2시간으로 돌려 둡니다.
2
목표는 직접 올리기
앱은 날씨를 읽지 않습니다. 하루 목표 옆 + 버튼으로 그날 목표를 올리거나, 활동량을 "높음"으로 바꾸고 권장량을 다시 적용합니다.
3
시간대별 패턴으로 몰아 마셨는지 보기
기록 탭의 "시간대별 패턴"에서 최근 14일 동안 어느 시간에 마셨는지 볼 수 있습니다. 퇴근 후에 몰려 있다면 낮 시간대 알림을 늘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찬물을 마시면 안 좋다던데요?
공식 예방수칙은 물의 온도보다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는 것을 강조합니다. 마시기 편한 온도의 물을 자주 마시면 됩니다.
이온음료를 마셔야 하나요?
일상적인 더위에는 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을 몇 시간씩 많이 흘리는 작업이나 운동이라면 운동하는 날을 참고하세요.
참고: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증상과 예방법 · CDC NIOSH, Heat Stress: Hydration
수분 알리미: 물 마시기 알림·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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