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헷갈리나
어제의 "약 먹는 장면"과 오늘의 장면이 거의 같아서, 떠오르는 기억이 오늘 것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약이 여러 개이거나 하루 여러 번이면 더 심해집니다.
헷갈리지 않는 습관 3가지
- 먹은 직후에 체크 — "이따 체크하자"는 체크하는 것까지 잊습니다. 물 컵을 내려놓는 동작과 체크를 한 세트로 묶으세요.
- 장소를 고정 — 약을 늘 같은 자리에 두고, 먹고 나면 자리를 바꾸거나 뒤집어 두는 식으로 표시합니다.
- 기록은 한곳에만 — 달력, 메모장, 앱에 나눠 적으면 어디에 적었는지부터 헷갈립니다.
그래도 모르겠을 때
먹었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해서 임의로 한 번 더 먹는 것은 피하세요. 약마다 놓쳤을 때의 대처가 다르므로, 약 봉투나 설명서의 안내를 확인하고 모르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기록 방법을 바꿀 때라는 신호입니다.
앱에서 체크하기
안드로이드 앱 "복약 알리미"는 먹은 순간 남기는 기록에 맞춰져 있습니다.

알림에서 바로 "복용함"
설정에서 알림 버튼(복용함·미루기)을 켜 두면 알림에서 바로 "복용함"을 눌러 체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못 먹으면 "미루기"로 잠시 뒤 다시 알림을 받습니다(미루기 지연 시간은 설정에서 변경).

오늘 목록에서 확인
"오늘 복용" 탭에서 먹은 항목은 "취소" 버튼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잘못 눌렀으면 취소를 누르면 됩니다.

기록 탭에서 시각까지
"기록" 탭에는 체크한 날짜와 시각이 남습니다. "먹었나?" 싶을 때 여기서 오늘 날짜가 있는지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림에서 "복용함"을 눌렀는데 목록에 안 보여요.
알림에서 누른 체크는 앱을 다시 열 때 기록에 반영됩니다. 앱을 열면 오늘 목록에 체크가 표시됩니다.
먹은 시각을 메모할 수 있나요?
체크한 시각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오늘 목록의 메모 아이콘으로 "속쓰림 있음" 같은 복용 메모도 남길 수 있습니다.
복약 알리미
회원가입 없이, 약 정보와 복용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