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폰 기본 카메라의 수평 표시
앱을 새로 깔기 전에 먼저 기본 카메라 설정을 확인하세요. 대부분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 기종 | 켜는 곳 | 표시 방식 |
|---|---|---|
| 갤럭시 (Android 15 이상) | 카메라 → 설정 → 촬영 가이드 → 격자선·수평계 | 격자선과 수평 표시. 폰을 바닥 쪽으로 향하면 원형 수평계 |
| 갤럭시 (그 이전) | 카메라 → 설정 → 수직/수평 안내선 | 위와 같은 안내선 |
| 아이폰 (iOS 17 이상) | 설정 → 카메라 → 구성 → 수평 | 끊어진 가로선이 수평이 되면 노란색으로 바뀜 |
| 픽셀 | 카메라 설정 → 구도 → 프레이밍 힌트 | 수평선과 각도 표시, 수평이면 진동 |
기본 카메라 수평 표시는 공짜이고 따로 앱을 열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지금 몇 도인지", "얼마나 엄격하게 맞출지"를 정할 수 없고, 찍은 뒤에는 각도가 남지 않습니다.
2. 찍고 나서 회전 보정
구글 포토는 편집 → 자르기 → 수평 맞추기에서 각도를 돌릴 수 있고, 갤럭시 갤러리 편집에도 회전 다이얼이 있습니다. 이미 찍은 사진에는 이 방법뿐입니다.
대신 돌린 만큼 네 귀퉁이가 비기 때문에 사진을 안쪽으로 잘라 내야 합니다. 2° 돌리면 같은 비율로 자를 때 면적이 약 9% 줄어듭니다. 계산은 기울어진 사진 바로잡기에 정리했습니다.
3. 수평 카메라 앱
아래는 안드로이드 앱 "수평 카메라"의 실제 화면입니다.

각도 숫자를 보며 맞추기
카메라 화면 위에 수평선과 현재 기울기가 숫자로 뜹니다. 허용오차 밖이면 "기울어짐", 안으로 들어오면 초록색 "수평 맞음"으로 바뀌고 셔터 테두리도 초록이 됩니다. 들어오는 순간 짧은 진동도 옵니다.

허용오차와 자동 셔터 정하기
오른쪽 아래 슬라이더 아이콘을 누르면 촬영 설정이 열립니다. 허용오차는 ±0.3°~±5° 사이에서 고르고, 자동 셔터를 켜면 수평에 들어오는 순간 알아서 찍습니다.

찍은 뒤에도 각도 확인
갤러리에서 사진마다 촬영 순간의 기울기가 배지로 붙어 있습니다. 정확도순으로 정렬하거나 수평으로 찍힌 사진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
| 기본 카메라 수평 표시 | 찍고 회전 보정 | 수평 카메라 앱 | |
|---|---|---|---|
| 각도 숫자 | 기종마다 다름 (픽셀은 표시) | 편집 다이얼 | 항상 표시 |
| 엄격함 조절 | 불가 | - | ±0.3°~±5° |
| 자동 셔터 | 없음 | - | 있음 |
| 화질·구도 손실 | 없음 | 돌린 만큼 잘림 | 없음 |
| 찍은 뒤 각도 기록 | 없음 | 없음 | 사진마다 저장 |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카메라와 화질 차이가 있나요?
촬영 자체는 기기 카메라를 그대로 쓰지만, 기본 카메라의 야간 모드·인물 모드 같은 처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듯함이 중요한 문서·매물·제품 사진에 쓰고, 분위기 사진은 기본 카메라를 쓰는 식으로 나누면 좋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과 각도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회원가입·로그인·위치 권한도 없습니다.
수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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