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찍은 사진 바로잡기
- 구글 포토 — 사진 열기 → 편집 → 자르기 → 수평 맞추기(Straighten) 다이얼. 건물처럼 위아래가 모이는 사진은 같은 메뉴의 원근(Perspective)으로 네 모서리를 끌어 맞춥니다.
- 갤럭시 갤러리 — 편집 → 자르기 화면의 회전 다이얼.
- 원본 보존 — 편집본을 따로 저장(사본 저장)해 두면 나중에 다시 손볼 수 있습니다.
각도별 잘리는 면적
사진을 θ만큼 돌린 뒤 원래 비율을 유지한 채 빈 모서리가 안 보이게 가장 크게 잘라 냈을 때 남는 비율입니다. 4:3 사진은 가로·세로 어느 쪽이든 같은 값이 나옵니다.
| 돌린 각도 | 4:3 사진 남는 면적 | 잘려 나감 | 9:16 사진 남는 면적 | 1,200만 화소 4:3 기준 |
|---|---|---|---|---|
| 0.5° | 97.7% | 2.3% | 97.0% | 약 1,170만 |
| 1° | 95.5% | 4.5% | 94.1% | 약 1,150만 |
| 2° | 91.4% | 8.6% | 88.8% | 약 1,100만 |
| 3° | 87.6% | 12.4% | 83.9% | 약 1,050만 |
| 5° | 80.8% | 19.2% | 75.5% | 약 970만 |
계산식: 가로 W, 세로 H(W ≥ H) 사진을 θ만큼 돌렸을 때 같은 비율로 남는 배율 k = H ÷ (W·sinθ + H·cosθ), 남는 면적은 k². 길쭉한 사진(9:16)일수록 같은 각도에서 더 많이 잘립니다.
숫자보다 더 아픈 건 가장자리입니다. 액자 끝, 문서 귀퉁이, 단체 사진 양 끝 사람처럼 프레임에 꽉 채워 찍은 것부터 잘려 나갑니다.
어느 선에 맞출까
| 사진 | 맞출 기준 | 피할 기준 |
|---|---|---|
| 바다·호수 | 수평선(물과 하늘의 경계) | 비스듬한 해안선 |
| 건물·방 | 세로선(문틀, 벽 모서리) | 원근 때문에 기운 지붕선 |
| 문서·액자 | 종이·액자 테두리 | 배경의 바닥선 |
| 언덕·계단 풍경 | 나무·전봇대 같은 세로선 | 경사진 땅 |
다음부터는 찍을 때 맞추기
안드로이드 앱 "수평 카메라"는 찍는 순간의 기울기를 사진마다 기록해 둡니다. 어떤 사진이 몇 도로 찍혔는지 알면 보정할 사진만 골라낼 수 있습니다.

1
수평에 들어올 때 찍기
화면 위 각도가 허용오차 안으로 들어와 초록으로 바뀌면 셔터를 누릅니다. 회전 보정이 필요 없으니 잘려 나가는 것도 없습니다.

2
정확도순으로 골라내기
갤러리에서 정확도순으로 정렬하면 가장 많이 기운 사진이 맨 뒤로 갑니다. 그 사진만 편집 앱으로 보내 보정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평 카메라 앱 안에서 회전 보정도 되나요?
아니요. 이 앱은 찍을 때 반듯하게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구글 포토나 갤러리 편집 기능을 쓰세요.
비율을 바꿔도 되면 덜 잘리나요?
네. 원래 비율을 고집하지 않으면 남는 면적이 조금 늘어납니다. 다만 SNS·쇼핑몰처럼 비율이 정해진 곳에 올릴 사진이라면 위 표를 기준으로 보세요.
수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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