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서는
근로기준법은 연차유급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도록 하고 있고, 사용 사유를 밝혀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사유를 적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차를 거부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회사가 날짜를 바꿀 수 있는 경우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가 시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시기변경권). 이때도 사유를 캐묻는 것이 아니라 날짜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쁜 시기를 피해 미리 신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무난한 사유 문구
| 쓰기 좋은 문구 | 느낌 |
|---|---|
| 개인 사유 | 가장 일반적, 설명 불필요 |
| 개인 일정 | 개인 사유와 비슷 |
| 가족 일정 | 구체적인 설명 없이도 자연스러움 |
| 휴식 | 솔직하고 짧음 |
사유 칸이 필수인 결재 양식이라면 "개인 사유"로 충분합니다. 상사가 따로 물어보면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하면 됩니다.
핑계 메이커는 재미로 만든 앱입니다. 실제 근태 연락은 사실대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글의 예시 문장도 실제 상황에 맞게 고쳐 쓰세요.
앱의 연차·휴가팩

1
사유 관리와 팩
핑계 메이커의 "사유 관리"에서 룰렛에 나올 사유를 켜고 끄고, 팩 버튼에서 지각 정예팩·조퇴·외출팩·야근 회피팩·연차·휴가팩을 추가합니다. 팩은 광고 한 번으로 열립니다.

2
내 문구로 저장
"핑계 추가"에서 한 줄 사유와 "상사 보고용 멘트"를 직접 적어 두면 결재 양식에 붙여 넣을 문장을 모아 둘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유를 거짓으로 적으면 문제가 되나요?
사유 기재 의무가 없으므로 "개인 사유"처럼 사실인 문구로 충분합니다. 굳이 꾸며 쓸 필요가 없습니다.
반차·반반차도 같나요?
회사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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