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풀 때 바로
회고는 캐리어를 여는 순간에 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며칠 지나면 무엇을 썼는지 기억이 흐려집니다. 꺼내면서 "안 쓴 것"을 한쪽에 모아 두세요.
무엇을 표시할까
- 안 쓴 것 — 한 번도 꺼내지 않은 물건
- 잃어버린 것 — 숙소에 두고 온 충전기처럼 다음엔 꼭 챙겨야 할 것
- 없어서 아쉬웠던 것 — 현지에서 산 물건, "슬리퍼를 챙길 걸" 같은 메모
빼는 기준
한 번 안 썼다고 바로 빼면 다음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두 번 연속 안 쓴 물건부터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산처럼 날씨에 따라 다른 물건은 목록에서 빼기보다 메모로 남겨 두세요.
앱에서 하기

1
귀국 짐 모드
캐리어 체크리스트의 체크리스트 위쪽에서 귀국 짐으로 바꾸면 돌아올 때 다시 챙겼는지를 따로 체크합니다. 두고 온 물건을 공항에 가기 전에 찾을 수 있습니다.
2
여행 회고
여행 회고에서 항목마다 "안 썼어요", "잃어버렸어요"를 표시하고 다음 여행에 남길 메모를 적습니다.

3
다음 여행에 자동 반영
이 여행을 복제하면 안 쓴 항목은 빠집니다. 새 여행을 만들 때는 지난 여행 회고 반영이 나타나, 두 번 이상 안 쓴 항목은 빼고 잃어버린 적 있는 항목은 필수로 올립니다. 통계 탭에서 자주 안 쓴 준비물과 안 쓴 짐의 무게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난 여행은 목록에서 어떻게 정리하나요?
내 여행에서 "지난 여행으로 보내기"를 고르면 따로 모이고, 다시 꺼낼 수 있습니다.
안 쓴 짐 무게를 카드로 보고 싶어요.
회고 리포트 카드가 안 쓴 짐을 무게로 환산해 보여 줍니다. 광고 한 번으로 3일 동안 열립니다.
캐리어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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