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이 생기는 지점
| 지점 | 소리 | 체감 |
|---|---|---|
| 출입문·키오스크 | 문 닫힘, 결제 안내음, 발걸음 | 간헐적이라 집중이 끊김 |
| 프린터·정수기 | 작동음, 대화 | 짧지만 자주 |
| 에어컨·환풍구 아래 | 일정한 바람 소리 | 숫자는 높아도 오히려 덜 거슬리는 사람도 있음 |
| 통로 쪽 자리 | 의자 끄는 소리, 지나가는 사람 | 시선까지 분산 |
| 벽·창가 구석 | 외부 도로 소음 | 창문 상태에 따라 다름 |
숫자가 같아도 일정한 소리(공조기)보다 갑자기 나는 소리(문, 의자)가 더 거슬립니다. 그래서 평균만이 아니라 최대값과 최소~최대 폭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리별 5분 측정
- 폰을 책상 위, 앉았을 때 귀 높이에 가깝게 놓습니다.
- 자리마다 5분씩 잽니다. 1분은 우연이 너무 많이 섞입니다.
- 평균과 함께 최소~최대 폭을 적습니다. 폭이 좁을수록 소리가 고르게 깔린 자리입니다.
- 후보 두세 곳을 정해 다른 날 한 번 더 잽니다.
참고로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은 교실 안 소음을 55dB(A) 이하로 유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공간의 공식 기준이 있는 드문 예라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폰 측정값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대도 함께
스터디카페는 하교·퇴근 직후, 시험 기간 주말에 출입이 몰립니다. 도서관은 개관 직후와 점심 전후가 다릅니다. 같은 자리를 다른 시간에 재 보면 "이 자리는 저녁만 시끄럽다" 같은 패턴이 보입니다.
앱으로 비교하기

자리마다 측정 시작·종료
집중 소음 측정기에서 자리를 옮길 때마다 측정 시작 → 측정 종료를 하면 자리별로 세션이 따로 저장됩니다. 측정 중에는 집중 적합도(매우 조용~매우 시끄러움)가 함께 표시됩니다.

기록 탭에서 범위까지 비교
기록 탭의 각 줄에는 평균 dB와 등급, 측정 시각, 측정 시간, 최소-최대 범위가 나옵니다. 어느 세션이 어느 자리였는지 따로 적어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앱의 집중 적합도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열람실이라면 "조용함" 이하가 대부분이고, "보통"이 길게 이어지면 자리 이동을 고려할 만합니다.
| 앱 표시 dB | 집중 적합도 | 앱 설명 |
|---|---|---|
| 40 미만 | 매우 조용 | 도서관 수준의 정적 |
| 40 ~ 50 미만 | 조용함 | 집중하기 좋은 조용한 환경 |
| 50 ~ 65 미만 | 보통 | 카페 정도의 소음 |
| 65 ~ 75 미만 | 시끄러움 | 집중이 흐트러지기 쉬운 수준 |
| 75 이상 | 매우 시끄러움 | 자리를 옮기는 걸 추천 |
자주 묻는 질문
측정하는 동안 녹음되나요?
아닙니다. 이 앱은 소리 크기 숫자만 계산하고 음성을 녹음·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아예 조용한 곳보다 약간 소음이 있는 게 낫다던데요?
작업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카페 소음 70dB 창의력 연구에서 정리했습니다.
집중 소음 측정기 - 데시벨 dB 측정
녹음하지 않고 dB 수치만 계산합니다. 측정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