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냥 맡기면 안 되나
인화점의 기본 규격은 4×6인치(약 10×15cm) 같은 사진 비율입니다. 세로로 긴 스트립 한 장을 그대로 올리면 인화 기계가 규격에 맞추려고 위아래를 자르거나 양옆에 큰 흰 여백을 남깁니다.
4×6 한 장에 두 줄
4×6인치를 세로로 반 자르면 2×6인치가 되는데, 이게 포토부스 스트립에서 흔히 보는 크기입니다. 그래서 4×6 한 장에 스트립 두 줄을 나란히 앉혀 인화하고 가운데를 자르면 스트립 두 장이 나옵니다. 친구와 한 장씩 나누기 좋습니다.
- 해상도는 4×6인치를 300dpi로 뽑는 1200×18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 자를 선이 가운데에 오도록 좌우 여백을 같게 둡니다.
- 2×2처럼 가로가 넓은 결과물은 위아래로 두 장을 앉힙니다.
어디에 맡길까
| 방법 | 좋은 점 | 확인할 것 |
|---|---|---|
| 사진관 | 색감 상담, 두꺼운 인화지 | "사진 크기에 맞춰 자르지 말고 원본 그대로" 요청 |
| 인화 키오스크 | 바로 뽑힘 | 폰 연결 방식, 4×6 규격 선택 |
| 온라인 인화 | 여러 장 한 번에 | "이미지 자르지 않음" 옵션, 배송 기간 |
앱에서 인화 시트 만들기
안드로이드 앱 "네컷사진 포토부스"에는 이 작업을 한 번에 해 주는 인화 시트가 있습니다.

1
보관함에서 사진 고르기
보관함에서 인화할 사진을 엽니다. 여러 장을 뽑을 거라면 즐겨찾기로 모아 두면 찾기 쉽습니다.
2
4×6 인화 시트 저장
인화 시트를 만들면 완성본을 4×6인치(1200×1800픽셀) 흰 바탕에 두 장 앉혀 저장합니다. 세로 스트립은 좌우로, 가로가 넓은 사진은 위아래로 자동 배치됩니다. 인화 시트는 짧은 광고를 보면 1회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 크게 뽑고 싶어요.
촬영 전에 결과물 설정에서 2배 고해상도 저장을 켜 두면 큰 사이즈 인화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앱에서 바로 인화 주문이 되나요?
아니요. 앱은 인화용 이미지를 만들어 저장하고, 인화는 사진관이나 키오스크, 온라인 인화 서비스에 맡기면 됩니다.
네컷사진 포토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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