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경우들
| 상황 | 가본 곳? |
|---|---|
| 고속도로로 통과만 | 대부분 아니라고 봄 |
| 휴게소에서 밥 먹음 | 의견이 갈림 |
| 기차 환승만 | 대부분 아니라고 봄 |
| 출장으로 회의만 | 가본 곳으로 치는 사람이 많음 |
| 어릴 때 가서 기억 없음 | 사진이 있으면 치는 편 |
흔히 쓰는 기준
- 발을 딛고 뭔가를 했다 — 식사, 산책, 구경 중 하나라도.
- 그곳을 목적지로 갔다 — 더 엄격한 기준.
- 하룻밤 잤다 — 가장 엄격. 칠할 곳이 확 줄어듭니다.
지나간 곳은 따로 표시
지우기도 아깝고 칠하기도 애매한 곳은 "지나감"으로 구분해 두면 됩니다. 나중에 기준을 바꿔도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앱에서 하기

1
지나가기만 했어요
어디까지 가봤니의 방문 카드에서 지나가기만 했어요를 켜면 지도에 빗금으로 표시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지나가는 중"을 눌러 바로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2
통계에서 뺄지 정하기
지도 옵션의 지나가기만 한 곳은 통계에서 빼기를 켜면 진행률에서 빠지고, 지도에는 계속 빗금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중에 지나간 곳을 방문으로 바꿀 수 있나요?
방문 카드에서 스위치를 끄면 일반 방문으로 바뀝니다.
같은 곳을 여러 번 기록할 수 있나요?
네. 한 지역에 여러 번의 방문을 따로 남길 수 있고, 방문 횟수로 색칠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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