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이 사라지는 이유
시·군 통합, 광역시 편입, 이름 변경, 구 분할로 지명은 꾸준히 바뀝니다. 오래된 여행일수록 그때 이름과 지금 이름이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자주 헷갈리는 옛 지명
| 옛 이름 | 지금 |
|---|---|
| 청원군 | 청주시 (2014년 통합) |
| 인천 남구 | 인천 미추홀구 (2018년 이름 변경) |
| 마산시·진해시 | 창원시 (2010년 통합) |
| 인천 중구·동구·서구 | 2026년 7월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로 재편 |
| 광주광역시·전라남도 | 2026년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강원도·전라북도도 각각 강원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어디인지 찾기
옛 지명을 검색창에 넣으면 대개 지금 행정구역이 나옵니다. 둘로 나뉜 곳은 그때 들른 장소(역, 학교, 해수욕장)로 지금의 구를 가려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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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 이름으로 검색
어디까지 가봤니의 지역 검색에 "청원군", "인천 남구"처럼 옛 이름을 넣으면 "옛 이름으로 찾음"과 함께 지금 지역이 나옵니다.

2
그때 이름이 함께 남는다
옛 날짜로 기록하면 방문 카드에 "그때는 ‘청원군’이었어요"처럼 당시 이름이 표시됩니다. 기록 검색에서도 옛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3
옛 이름으로 다녀온 곳 통계
통계 탭의 "옛 이름으로 다녀온 곳"에 지금은 사라진 이름으로 다녀온 방문 수가 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연도를 몰라요.
날짜 대신 연도, 연대(예: 1990년대), 모름으로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예전 버전 백업에 옛 행정구역이 있어요.
예전 .json 백업도 복원되고, 옛 행정구역 기록은 새 지도에 맞게 자동으로 옮겨집니다.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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