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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기록 사진,
매일 찍어도 귀찮지 않게

기록은 잘 찍는 것보다 매일 같은 방식으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달 뒤에 모아 봤을 때 비교가 되어야 기록입니다.

NFM Apps 가이드 · 2026-10-01

촬영 자리 하나 정하기

식탁 한쪽, 창 옆, 같은 매트 위처럼 자리 하나를 정하고 각도도 하나로 고정합니다. 집밥 한상은 직부감, 한 그릇 요리는 45°가 무난합니다. 자리와 각도가 같으면 양, 반찬 구성, 색의 변화가 한눈에 비교됩니다.

기록 목적고정할 것추천 각도
식단·양 기록같은 그릇, 같은 자리직부감
요리 실력 기록같은 메뉴, 같은 각도45°
도시락 기록뚜껑 연 상태, 같은 배경직부감

주방 형광등의 초록 끼

저녁에 주방 형광등 아래에서 찍으면 사진에 초록 끼가 돌아 음식이 칙칙해 보입니다. 낮에 창가에서 찍은 사진과 나란히 두면 차이가 더 커집니다. 가능하면 같은 시간대에 찍고, 어렵다면 보정에서 초록 끼를 빼서 맞춥니다.

원본과 보정본 나누기

기록용이라면 보정본만 남기면 나중에 “실제로 어땠는지”가 사라집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보정본을 따로 저장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앱으로 매일 루틴 만들기

설정 화면의 찍은 원본 자동 저장, 3분할 그리드, 실시간 조명 코칭, 수평·각도 안내 스위치
촬영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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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자동 저장 켜 두기

푸드릿 설정의 “찍은 원본 자동 저장”을 켜 두면 셔터를 누르는 순간 보정 전 원본이 갤러리에 저장됩니다. 보정본은 편집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눌러야 따로 저장됩니다. 수평·각도 안내도 함께 켜 두면 매일 같은 각도를 맞추기 쉽습니다.

보정 화면의 진단 표시와 추천 필터
진단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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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사진은 진단대로

보정 탭에서 사진을 열면 “형광등 탓에 초록 끼가 돌아요”처럼 진단이 나오고, 그에 맞춘 필터가 추천됩니다. 기록용이면 무료 필터 “자연 그대로”로 색 끼만 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보관함 화면의 저장한 사진 썸네일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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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에서 다시 보기

앱에서 보정해 저장한 사진은 보관함에 쌓입니다. 보관함을 비워도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은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네. 분석과 보정이 모두 폰 안에서 처리되어 인터넷 없이도 보정됩니다.

매일 찍으면 저장 공간이 걱정돼요.

설정의 저장 화질을 낮추면 파일이 작아집니다. 원본 자동 저장을 끄면 보정본만 남습니다.

푸드릿 - 음식사진 필터 보정 카메라

계정 없이,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폰 안에서만 보정합니다.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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