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앱 / 집중 소음 측정기 가이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신청 전에 무엇을 기록할까

상담원이 처음 묻는 것은 "몇 dB인가"보다 "언제, 어떤 소리가, 얼마나 자주"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날짜와 시각으로 정리된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NFM Apps 가이드 · 2026-10-02

해결 순서

  1. 관리주체(관리사무소)에 알리기 — 공동주택이라면 관리주체가 사실 확인과 자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단지에 층간소음관리위원회가 있으면 그곳에서 조정합니다.
  2.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무료 상담 서비스입니다.
  3. 분쟁조정 —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나 환경분쟁조정위원회.
  4. 민사 소송 — 마지막 수단입니다.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리는 대응은 갈등을 키우기 쉬워 대부분의 공공 안내가 권하지 않습니다.

이웃사이센터 이용 방법

항목내용
접수전화 1661-2642 또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누리집(floor.noiseinfo.or.kr)
절차상담 신청 → 방문 상담 → 필요 시 소음 측정
비용무료
대상 확대2026년 4월 1일부터 다가구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도 상담 대상

방문 상담과 측정은 상대 세대의 협조가 필요한 단계가 있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기록을 쌓아 두면 좋습니다.

법령과 공공 서비스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실제 신청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1661-2642)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2주 소음 일지 쓰는 법

날짜시각소리 종류지속체감메모
10/3 (금)22:40~23:10뛰는 소리약 30분잠들 수 없음아이 목소리 함께
10/4 (토)07:05가구 끄는 소리2~3회깸

앱으로 일지 보조하기

안드로이드 앱 "집중 소음 측정기"는 녹음하지 않고 dB 수치만 계산하므로, 일지 옆에 "그때 폰에서 대략 몇 dB였는지"를 붙이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측정 화면. 현재 dB와 최소·평균·최대 카드, 측정 시작 버튼
측정 화면
1

소리가 시작되면 측정, 그치면 종료

폰을 바닥이 아닌 평소 생활하는 위치(침대 옆 탁자 등)에 두고 측정 시작, 소리가 그치면 측정 종료. 세션마다 시각과 길이, 최소~최대가 저장됩니다.

기록 화면. 세션 수, 전체 평균 dB, 최저 평균 dB와 세션 목록
기록 탭
2

조용한 시간도 한 번 재 두기

같은 자리에서 소리가 없을 때도 한 번 측정해 두면 기록 탭에서 "평소 바닥값"과 비교가 됩니다. 기록 탭 맨 위 최저 평균 dB가 그 비교 기준이 됩니다.

참고용, 법적 측정 아님 — 스마트폰 측정값은 기기 마이크와 보정 상태에 따라 수 dB 이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 기준 초과 여부 같은 공식 판정은 환경분야 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소음계로 측정한 값으로만 합니다. 폰 기록은 "언제, 얼마나 자주, 어느 정도"를 정리하는 생활 기록으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폰 기록을 증거로 낼 수 있나요?

공식 판정 자료는 아닙니다. 다만 날짜·시각이 정리된 기록은 상담과 대화에서 상황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준 수치는 어떻게 되나요?

층간소음 기준 dB 정리에 표로 정리했습니다.

집중 소음 측정기 - 데시벨 dB 측정

녹음하지 않고 dB 수치만 계산합니다. 측정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안드로이드 무료 앱입니다.

Google Play에서 받기